서부지역 해수침투 원인분석·관리방안 마련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5.15 11:04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2020년 3월까지 사업비 13억원을 투입해
대정에서 한경까지
해수침투에 대한 원인분석과 적정관리방안을 마련합니다.

이를 위해
제주전역에 분포하고 있는 육상양식장의 운영현황을 조사하고
배출수 수질검사와
염지하수 영향분석을 위한 시추조사를 추진합니다.

또 과거 서부지역에서 발생했던 해수침투 현상을 재현해
발생원인을 규명합니다.

제주도는 이같은 조사를 통해
해안지역에 분포하고 있는
염지하수와 담수 지하수에 대한 적정관리방안을 마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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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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