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캠프 일동은
오늘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과 관련된 모든 일이
도민통합의 관점에서 승화됐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원 캠프에서는 향후 이 사건과 관련해
어떤 정치적 의도를 갖고 해석하거나
선거에 활용하지 않을 것이며
폭력을 행사한 분에 대한 비난을 삼가해 줄 것을 부탁했습니다.
또 일부 언론보도와 SNS 등을 통해 이 사건을 곡해하고
2차, 3차 피해자를
만들어내고자 하는 시도들이 감지되고 있다며
도민여러분의 합리적인 판단과 이성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