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28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들의 주요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동네놀이터, 주민 휴식공간으로 재조성" }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문종태 예비후보는
기능을 잃고 노후된 동네놀이터를
주민들의 문화와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제9부두 앞 공유지, 레포츠공원으로" }
제주시 일도1, 이도1, 건입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왕철 예비후보는
제주항 제9부두 앞에 있는 공유지를
레포츠공원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임산부 전용 주차구역 확대" }
제주시 이도2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홍명환 예비후보는
여성 정책으로
임산부 전용주차구역 확대와 마더센터 유치,
공공형 키즈카페 운영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처 확대" }
제주시 일도2동 을 선거구 정의당 김대원 예비후보는
제주사랑상품권 사용처를
현재 전체 점포의 8.5%에서 20%까지 확대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주민자치위원 위촉방식 개선" }
제주시 삼도1, 2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정민구 예비후보는
삼도동을 주민자치마을 1번지로 만들겠다며
주민자치위원 위촉방식 개선과
교육훈련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독거노인 안전·건강 솔루션 도입" }
제주시 오라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백성철 예비후보는
사물인터넷을 활용해
홀로사는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사업을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도남오거리·학사로 전선 지중화" }
제주시 이도2동 을 선거구 무소속 김명만 예비후보는
도남오거리를 중심으로 남북도로와
제주시청 주변 학사로에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공약을 내놨습니다.
{ "외도 중심 상가에 주차타워 조성" }
제주시 외도, 이호, 도두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송창권 예비후보는
주차난이 심각한 외도 중심 상가에
150대 규모의 주차타워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기업 공단 유치해 일자리 창출" }
제주시 구좌읍.우도면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예비후보는
구좌읍을 도농복합지역으로 육성하고
각종 기업의 공단도 유치해
일자리를 창출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중앙동 행복주택 확대 추진" }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용범 예비후보는
현재 100호 규모로 예정된 중앙동 행복주택을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연계해
확대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요양기관 급여 비용 현실화" }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삼일 예비후보는
요양기관의 급여 비용을 현실화하고
요양급여 대상자를 확대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