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간부공무원 부패위험성 진단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5.17 11:07

공직 청렴도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제주시가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부패 위험성을 진단합니다.

이번 평가는
국민권익위원회 내부청렴도 평가에 대비한 것으로
다음달 1일까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됩니다.

제주시는 지난해와 2016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5개 등급 가운데 4등급을 받아
2년 연속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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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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