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선거 이제 1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후보별로 제시한 공약 살펴보겠습니다.
{ "제주지역 배송료 부담 완화" }
제주시 삼양, 봉개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은정 후보는
도서지역 화물 도선료의 원가를 조사해
제주지역 배송료 부담을 완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동호인 공공시설 사용료 전액 지원" }
제주시 연동 갑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양영식 후보는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체육관과 공공시설에 따른 이용료를 전액 지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삼다공원에 친환경 놀이공원 조성" }
제주시 연동갑 선거구 자유한국당 고태선 후보는
삼다공원에
친환경 놀이공원을 조성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도시공원에 지하주차장 조성" }
제주시 연동 을 선거구 자유한국당 하민철 후보는
교통안전시설물의
정비 확충을 통한 보행안전성과
도시공원의 지하주차장 조성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경로당 행복도우미 시범 도입" }
제주시 구좌, 우도 선거구
자유한국당 박용모 후보는
경로당에 행복도우미 제도를 시범 도입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기반시설 조성해 정주여건 조성" }
서귀포시 대천, 중문, 예래동 선거구 무소속 현정화 후보는
서귀포 신시가지 서부지역에
기반시설을 조성해 정주여건을 개선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지역내 생태관광특구 조성" }
서귀포시 서홍, 대륜동 선거구 무소속 이경용 후보는
지역내 솜반천, 속골, 치유의 숲 등을 연결해
생태관광특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아동·청년 꿈 키워가는 도의원" }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김용범 후보는
지역 아이들과 청년,
사회적 약자를 위해 일 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정방동 명동로 차없는 거리 조성" }
서귀포시 정방, 중앙, 천지동 선거구
자유한국당 김삼일 후보는
정방동 명동로에 시간대별 차없는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오조리 문화·예술의 거리 조성" }
서귀포시 성산읍 선거구 무소속 현기종 후보는
오조리 일대를
문화·예술의 거리로 조성하는
마을 특화사업을 주친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작은학교 살리기로 지역 활성화" }
서귀포시 안덕면 선거구 무소속 장성호 후보는
작은학교 살리기를 통해
인구와 관광객 유입을 늘려 지역을 활성화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 "특수학교 통학버스 안전요원 배치" }
제주시 중부선거구 김장영 교육의원 후보는
장애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특수학교 통학버스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지금까지 6.13 지방선거 안테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