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경면 두모리와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에
지적 재조사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 지구로
두모리와 남원리의 491필지, 59만 7천 제곱미터를 지정하고
경계 측량과 확정, 조정금 산정 등을 거쳐
내년 12월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이번에 지정된 두모1차 지구와 남원지구는
지적공부상 경계선과 토지 경계가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초래하고 분쟁이 일고 있습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2030년까지 장기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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