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제주지방기상청 청사가
스타트업 거점시설로 조성됩니다.
제주도는
도시재생지원센터,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옛 기상청 자리에
스타트업을 육성, 지원하는 '코워킹 스페이스'를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여기에는 예비창업자와 소셜 벤처,
스타트업 등이 입주할 수 있는
사무실과 회의실 등이 갖춰지며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됩니다.
제주도는 사업비 9억 원을 들여
다음달부터 실시설계와 리모델링 공사를 거친 뒤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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