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내년 국비 확보를 위한 중앙부처 절충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오늘과 내일
국비 사업을 담당하는
기획재정부와 행정안전부 등 8개 기관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번 국비 절충 사업은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지원사업에 164억 원,
제주공항 입구 교차로 개선사업 40억 원 등
11개 사업에 351억 원입니다.
한편 제주시는
지난달 중앙부처로
모두 515건에 4천 500억 여원 규모로 국비 사업을 신청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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