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TV 제주방송과 제주일보, 제주의소리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6.13 제주도교육감 후보 토론회가
내일 오전 10시부터 KCTV 제주방송 스튜디오에서 열립니다.
김광수 - 이석문 후보가 참석한 가운데 60분간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내일 토론회는
고교체제 개편과 학력 격차 문제,
학력 신장, 교육 복지 등
다양한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한 입장을 듣게 됩니다.
또 각종 현안에 대한 토론과
주제에 제한 없는 주도권 토론도 진행됩니다.
이번 토론회는 6.13 지방선거를 일주일 여 앞두고 열리는 만큼
부동층 흡수와
막바지 표심을 겨냥한 후보간의 치열한 공방전이 예상됩니다.
KCTV 제주방송은
이날 생방송 후 오후 3시와 밤 10시에 재방송하며
제주일보와 제주의소리는 토론회 실황을 지상중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