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공부상 불일치 '집터' 현실화 추진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04 11:44

제주시가
오래전부터 집터로 활용되고 있지만
지적공부상의 지목과 일치하지 않은 토지를
일제 조사해 현실화합니다.

대상은
조상대대로 살아오던 집터이지만
농지나 임야 등으로 남아 있는 곳입니다.

제주시는
소유자에게 변경 신청하도록 안내하는 한편
지목변경을 신청하지 않을 경우 직권정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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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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