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민주당 4, 자한당·정의당·미래당 1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6.14 08:41

6.1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54.2%의 정당 득표를 얻으며
비례대표 4석을 가져갔습니다.

이에 따라 제주도의원 전체 38개 의석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은
선출직과 비례대표를 모두 합쳐
29개의 의석을 가져가게 됐습니다.

이어 자유한국당 18.1 %
정의당 11.9%, 바른미래당이 7.5%의
정당 득표를 얻으며
각각 비례대표 1석씩을 배정받았습니다.

군소정당인 녹색당은
4.9%를 득표하며 아쉽게 비례대표 입성에는 실패했습니다.

이에 따라 비례대표 7명의 명단을 보면
더불어민주당의 강민숙.문경운.김경미.고현수 후보,
자유한국당 오영희, 정의당 고은실, 바른미래당 한영진 후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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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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