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기금 융자금 상환 유예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6.18 17:28

사드사태 이후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관광업체들의
융자금 상환을 유예하기로 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금융기관과 심사를 벌여
제주관광진흥기금 270건에
1천830억원의 상환 유예를 확정했습니다.

관광숙박업이 1천490억원으로 가장 많고
관광편의시설과 관광객 이용시설업이
각각 90억원과 50억원 등입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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