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가
복귀 후 첫 주간정책회의를 갖고
도민 화합과 공약 실천,
공직사회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며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검토하기 위한
별도의 기구를 구성해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특히 도민 사회 갈등 해소와
집단 불편 해소에 최우선을 두고
실질적인 방안들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출 것을 강조했습니다.
또 4.3에 대한 완전한 해결과
강정 마을의 공동체 화합,
제2공항 추진에 따른 소통 강화를 당부했습니다.
를 검토하고
의견을 수합하기 위한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를 위해
선거 후 민생현안에
실질적인 방안을 만들 것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