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사병 예방 '그늘막' 제주시내 10곳 설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6.20 11:27

여름철 보행자의 폭염피해를 막기 위해 주요 횡단보도에
그늘막이 설치됩니다.

제주시는 이달 말까지
옛 세무서 사거리와 산지천 광장, 시외버스터미널 등
보행자가 많은 10군데에
열사병 예방을 위한 그늘막을 설치합니다.

그늘막은
바람이 많이 부는 특성을 감안해
다른지역보다 크기가 다소 작은 지름 3미터 규모로 설치되며
강풍주의보 등
기상 상황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게 됩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