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행정시 '직무대리 체제'…"태풍 대비 만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2 10:10

제주시와 서귀포시장이 퇴임함에 따라
양 행정시가
시장 직무대리 체제로 전환하고
태풍 대비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고길림 제주시 부시장과
허법률 서귀포시 부시장은
오늘(2일) 태풍 북상에 따른 비상대책 회의를 열고
재난방지를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을
관계부서에 지시했습니다.

특히 읍면동별로 침수피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을 강화하고
사전 대비 태세를 갖추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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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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