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용 건축허가 감소세 이어져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4 11:20

주거용 주택 건축허가가 계속해 감소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주택건축허가 건수는 98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 감소했습니다.

지난 1분기에도 44% 줄어드는 등
올 상반기 내내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주택공급 과잉과 비싼 분양가로 인한
미분양 주택이 증가하면서
건축허가가 줄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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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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