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G판매소 이전, 안전 위협"…제주시 '불허'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5 12:51

제주도내 한 LPG사업체가
조천읍 와흘리에 판매소 이전을 추진하자
주민들이 반발하는 가운데
제주시가 사업 불허 결정을 내렸습니다.

제주시는
오늘(5일) 민원조정위원회를 열어
시설 안전도와 위치 타당성을 검토한 결과
판매소 이전을 불허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사업체와 지역주민이 충분한 협의를 거칠 경우
사업을 다시 검토할 수 있다는 입장입니다.

한편 조천읍 와흘리 주민 70여 명은
제주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LPG 판매소가 설치되면 주민 안전이 위협 받는다며
사업 신청을 반려하도록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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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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