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말까지 공중 위생서비스 평가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8.07.08 09:30

제주시가 다음달 말까지
공중위생업소를 대상으로 위생서비스수준 평가에 나섭니다.

대상은
숙박업 556개소를 비롯해
목욕업 99개소, 세탁업 354개소 입니다.

평가는 공중위생감시원과
각 협회 추천 평가요원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업종별 평가표에 따른 항목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이뤄집니다.

평가 결과에 따라
최우수 업소와 우수업소, 일반관리 대상업소 등으로
등급이 부여되며
평가 결과는 연말에 발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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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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