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어진지 50년이 넘어 노후된
제주시 시민회관 활용방안을 놓고
오는 20일, 주민설명회가 열립니다.
제주시는 20일 오후 제주시민회관에서
활용방안 타당성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과정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를 마련합니다.
이번 용역은
시민회관 노후화에 따른 활용방안을 찾기 위한 것으로
전면적으로 리모델링하거나
철거 후에 신축하는 두가지 방안을 놓고
타당성을 연구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주시는 주민설명회에서 의견을 수렴한 뒤
9월 말쯤 용역을 마무리하고
10월 안에 시민회관에 대한
최종 활용방안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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