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가
여름철을 맞아
이용객이 늘 것으로 예상되는
낚시어선에 대해
오는 27일까지 안전 검사에 나섭니다.
점검 대상은
낚시어선업으로 신고된 어선 89척으로,
안전장구의 구비 여부를 비롯해
어선의 불법 증개축 행위,
출.입항 신고 여부 등을 살피게 됩니다.
점검 결과
승선 정원 초과나 음주 운항 같은
중대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사법 처리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 4월 안전 점검에서는
경미한 위반사항 25건을 적발해 현장시정 조치했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