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무시 관행 근절" 안전보안관 출범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09 16:43

일상 속에서 안전을 무시하는
각종 관행에 대해
안전보안관이 감시 활동에 들어갑니다.

제주도는 지난 5월 모집한
안전보안관 65명에 대해
오는 23일 발대식을 열어 현장에 투입합니다.

안전보안관은
지역여건을 잘 아는 재난안전 활동가와
지역 자율방재단 회원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불법 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또는 물건 적치,
과속 운전 같은 안전 무시 행위를 적발해
관련 부서에 신고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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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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