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칠성통 부근 '전선 지중화'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12 10:48

제주시가
일도1동 칠성통 부근에
전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사업 구간은
일도1동 주민센터에서
산지천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7길로 219미터 거리입니다.

전선을 땅 속으로 매립한 뒤
전신주와 통신주를 제거하고 도로를 정비하게 됩니다.

이번 사업에는 3억여 원이 투입되며
내년 6월까지 마무리한다는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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