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납세용 가상계좌 확대
변미루 기자  |  bmr@kctvjeju.com
|  2018.07.13 10:46

제주도가 납세용 가상계좌를 확대 운영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16일부터
지방세와 세외수입에 대해
기존의 농협 단일계좌를
제주은행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상계좌 확대에 따라
납세자들의 편의와 수수료 절감 효과가 기대됩니다.

제주도는 앞으로도
복수가상계좌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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