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자의 상속재산 확인을 위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건수는
시행 첫 해인 지난 2015년 310여 건에서 2016년 910여건,
지난해 1천250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 신청건수도 712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사망자의 금융거래와 토지,
국민연금, 지방세 체납여부 등 8개 분야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