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 매년 증가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7.23 13:33

사망자의 상속재산 확인을 위한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이 매년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 신청건수는
시행 첫 해인 지난 2015년 310여 건에서 2016년 910여건,
지난해 1천250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특히 올들어 지금까지 신청건수도 712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한편 안심상속 원스톱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는
사망자의 금융거래와 토지,
국민연금, 지방세 체납여부 등 8개 분야입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