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공영관광지 웹접근성 '낙제점'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7.29 09:42

제주도내 공영 관광지의 웹접근성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웹접근성 품질인증 기관에 의뢰해
지난 3개월동안 도내 관광지 10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평균은
47.4 점으로 매우 낮게 평가됐습니다.

A등급은 8개소로 8%에 불과했고
가장 낮은 F등급은 43군데로 42%를 차지했습니다.

공영관광지 가운데
절물자연휴양림과 국립제주박물관, 김만덕기념관,
제주별빛누리공원이 A등급을 받은 반면
국제평화센터와 갓전시관은 F등급을 받았습니다.

제주도는 해당 공영관광지에 개선방안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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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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