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교래자연휴양림, 편의시설 확충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7.30 11:34

제주 교래자연휴양림이
각종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방문객을 맞이합니다.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리소는
올해 사업비 4억 원을 들여
교래자연휴양림에 대한
기반시설과 환경 정비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숙박동에 대해서는
실내 도배와
방충망 교체 등으로
시설을 보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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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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