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지역사회건강조사 착수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05 08:47

제주특별자치도가
오는 16일부터 10월까지
지역사회 건강조사에 들어갑니다.

이번 조사는
해마다 실시하는 건강조사로
지역별 평균 표본 900명을 추출해
흡연과 음주, 식생활 등 건강행태와 삶의 질을
파악하게 됩니다.

특히 올해는 처음으로
조사 대상자의 키와 몸무게를 직접 측정해
지역별 비만율을 산출하게 됩니다.

제주도는 조사 대상자의 비밀은 보장된다며
조사에 동참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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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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