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걀 생산이력관리제 구축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05 09:13

제주시가 지난해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안전한 유통을 위해
달에 대한 생산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시스템은 계란 집하장에서
달걀 표면에 고유번호와 생산일자, 생산농가 정보를
자동으로 부착하는 것입니다.

특히 부적합한 제품이 발생할 경우
판매경로를 쉽게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에는 달걀 집하장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제주시는 생산이력관리제 효율에 따라
시스템 구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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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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