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지난해 살충제 계란 파동 이후 안전한 유통을 위해
달에 대한 생산이력관리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이 시스템은 계란 집하장에서
달걀 표면에 고유번호와 생산일자, 생산농가 정보를
자동으로 부착하는 것입니다.
특히 부적합한 제품이 발생할 경우
판매경로를 쉽게 추적할 수 있게 됩니다.
제주에는 달걀 집하장 6곳이 운영되고 있으며
제주시는 생산이력관리제 효율에 따라
시스템 구축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