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동문수산시장과 동문공설시장에
화재가 발생할 경우 바로 소방관서와 업주에게 통보되는
지능형 화재감지시설을 설치합니다.
이는 노후된 점포에서 화재를 조기에 감지해
피해 확산을 막기 위한 것으로
화재 감지기와 CCTV, 속보설비 등이 설치됩니다.
설비는 수산시장 90곳, 공설시장 45곳에 설치되며
시장 상인회가 관리를 맡게 됩니다.
제주시는 이달 안에
실시설계 용역을 시작으로 올해 안에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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