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화예술재단 박경훈 이사장 퇴임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8.05 11:25

제주문화예술재단 박경훈 이사장이 2년의 임기를 마치고
지난 3일 퇴임했습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이에 따라
이번 주 제9대 이사장 선임을 위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차기 이사장 선임과정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관에 따라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차기 이사장이 선임될 때까지
17명의 이사 가운데 연장자인 김수열 이사가 맡게 됩니다.

차기 이사장 임기는 2년으로 1회 연임할 수 있습니다.

기자사진
최형석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