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동부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가 신축돼
본격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치매안심센터는 지상 2층, 연면적 370 제곱미터 규모로
상담실과 검진실, 가족카페, 프로그램실 등이 마련됐습니다.
센터에는 신경과 전문의와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7명이 배치돼
치매환자와 가족, 일반시민에게 체계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와함께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 개선을 위한
홍보 활동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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