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올 상반기 가격 변동이 나타난
7월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달 안으로 산정 작업을 마무리하기로 했습니다.
산정 대상은
지목변경, 분할, 합병 등으로 이동된 토지 5천 400여 필지로
전문 감정평가사의 검증도 거치게 됩니다.
산정된 토지에 대해서는
다음달 3일부터 29일까지
토지주에게 열람하고 의견을 접수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1월 기준 제주시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7% 올라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증가율을 보였습니다.
조승원 기자
jone1003@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