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전역에 비…폭염 주춤}
오늘 한라산 윗세오름에
90밀리 정도 내린 것을 비롯해
해안가에도 5~15밀리 정도 비가 내렸습니다.
이번 비로 동부지역 폭염특보는 해제됐고,
북부와 서부지역에 발효됐던 폭염경보는
주의보로 대치됐습니다.
{모처럼 단비…해갈에는 역부족}
모처럼 제주 전역에 단비가 내리면서
가뭄 해갈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워낙 오랜만에 비가 내렸고,
그 양도 충분치 않아
완전한 해갈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김의근 ICC 사장 '적격'}
김의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사장 후보자가
도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했습니다.
김 후보자는
컨벤션센터 행사 기획 능력을 강화하고
경영정상화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공모전 대상 수상 취소…심사 허점}
제 8회 제주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작이
다른 공모전 입상작과 유사해
수상이 취소됐습니다.
이전에도 이와 비슷한 사례가 있어
공모 심사과정에 허점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카메라 포커스> 성매매 제주는...}
오늘 카메라 포커스는
제주사회에 암암리에 퍼지고 있는 성매매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특히 수백억원을 들여 조성한
탐라문화광장 주변이 성매매 온상으로 변질되고 있습니다.
잠시후 7시 KCTV뉴스 7에서
보다 자세히 전해드리겠습니다.
뉴스는 밤 9시 30분에도 함께 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지금까지 보도국에서 전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