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오름·습지·용천수 21곳 정비 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8 10:25

제주시가 생태적, 자연경관적 가치가 큰
오름과 습지, 용천수를 정비합니다.

이를 위해 내년에 사업비 14억원을 투입해
오름 8곳과 습지 7곳, 용천수 6곳 등 모두 21군데를
복원 또는 정비할 계획입니다.

특히 중장비 사용을 최소화하고
동.식물의 번식기는 피하는 등 원형 보전에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

제주시지역에는
오름과 습지, 용천수가 730여 곳 분포해 있으며
최근 3년 동안 10% 정도인 76곳가 정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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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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