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특별 감시'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08.28 10:30

제주시가 추석연휴 전후로
환경오염물질 배출 행위를 특별 감시합니다.

감시 기간은
다음달 10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대기오염물질, 폐수, 가축분뇨 등을 배출하는
140여개 사업장이 대상입니다.

제주시에서는 올 들어 지금까지
80개 위반 사업장이 적발돼
이 가운데 2곳은 허가취소, 14곳은 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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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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