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귀성객과 관광객들을 위해
추석연휴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우선
추석 연휴기간인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각종 생활민원을 처리할 계획입니다.
또 추석 전까지 물가안정관리와
쓰레기 처리, 교통불편 해소 등 9개 분야에 대해
부서별 세부대책을 수립해 추진합니다.
제주시는 오는 14일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추석맞이 대청결 운동을 마련해
주요 도로변 풀베기와 마을안길, 공원 청소 등을 실시합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