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내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제주시지역 6개 마을이 선정됐습니다.
선정된 마을은 애월읍 상가리와 용흥리, 조천읍 신흥리 등
모두 6개 마을로 내년 국비 5억900만원이 지원이 확정됐습니다.
세부적으로는 지역역량강화 부문에 2억3천여만원,
농산물 유통기반 확보 등에 2억4천여 만원 등입니다.
사업비 비율은 국비 70%, 지방비 30%로
지방비는 내년도 예산에 편성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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