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방된 공공데이터 활용도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공공데이터 파일 다운로드건은
지난 2016년 4천300여 건에서 지난해 9천100여건,
올들어 지난달까지
5천900여 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응용프로그램을 활용한 공공데이터 이용도
지난해 1만 1천 200여 건을 기록했습니다.
현재 150여개 분야에서
260여종의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는
제주시는 지속적으로 개방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