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추석을 앞두고 오는 21일까지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은
시장과 공연장, 볼링장 등 72개소를 대상으로
가스판매사업 협동조합과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주지역본부와 함께 이뤄집니다.
특히 전기시설이나 승강기,
가스시설 정상작동 여부 등
안전과 사고예방에 중점을 둘 방침입니다.
제주시는 이와함께
독거노인과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에 대해서도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 시설을 교체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