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택배·배달 맞춤형 안내지도 지원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8.09.10 11:30

제주시가 자영업자들의 편의를 위해
택배.배달 맞춤형 안내지도를 무료로 지원합니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동 지역을 13개 권역으로
도로구간과 도로명, 건물번호 등 주요 정보가 표기됐습니다.

지원 대상은 도로명주소를 활용하는
택배나 배달업, 요식업,
A/S서비스업을 운영하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제주시는 지금까지 700여 개 업체에 안내지도를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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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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