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공항만에서의 가축전염병 방역활동이 강화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 동물위생시험소는
추석을 앞두고 제주로 들어오는
모든 입도객과 반입차량에 대한 소독을 강화하고
특히 축산관계자에 대해서는 별도로 개별소독을 실시합니다,
이를 위해 공항만 방역 인력을
현재 18명에서 24명으로 늘리고
방역장비를 전진 배치합니다.
또 구제역과 돼지열병,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병원체 유입 차단을 위해
반입금지 대상인
다른지방의 소와 돼지 등
우제류 가축과 가금류에 대한 단속을 강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