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가 보건복지부와 한국인력개발원이 주관한
지난해 노인일자리 사업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습니다.
이번 평가에서 제주시는
전국 237개 지자체 가운데 최우수상에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합니다.
이와함께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제주시니어클럽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한국노인인력개발원장상을 받습니다.
제주시는 지난해 97억원을 투입해
문화재지킴이, 실버선생님 등 33개 사업으로
노인 4천3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했습니다.
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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