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시장 침체 지속…인허가-착공 줄어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09.29 15:17

제주지역 주택시장 침체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주택 인허가 실적은 516호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감소했습니다.

주택 착공실적 역시 670호로 지난해보다 22%,
준공 실적은 740호로 60% 줄었습니다.

지난달 현재 제주도내 미분양 주택은 1천 200호로
전달에 비해 58호 감소하기는 했지만 크게 나아지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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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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