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행락철 맞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02 10:55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을행락철을 맞아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이를 위해 건축, 토목, 전기, 가스 등 관련전문가로
안전관리자문단을 구성하고
유원시설과 청소년수련시설 등을 점검합니다.

특히 중요구조부와 옹벽, 주변 절개지의 관리상태는 물론
소방시설과 누전차단기,
LP가스 등의 상태를 중점 확인합니다.

제주도는 점검결과
재난발생이 높다고 인정될 경우
사용제한 또는 위험구역으로 설정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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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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