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기업 경기 전망 어두워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0.04 08:44
제주지역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기업경기조사결과에 따르면
이달 제주지역 업황전망지수는 67로 지난달보다 7p 떨어졌습니다.

제조업 분야의 전망은 9p 상승한 반면
비제조업 분야의 전망지수는 8p하락했습니다.

조사대상 업체들의 가장 큰 경영애로사항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에 따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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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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