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직원 사망사고가 발생한
제주도개발공사가
내일(24일) 제주도의회 행정사무감사를 받습니다.
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내일 오후 오경수 제주도개발공사 사장을 출석시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직원 사망사고와 관련해
안전 관리와 2교대 근무 등에 대한 문제점은 없는지
집중 질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내일 오전 숨진 직원 김씨에 대한
발인이 예정돼 있어
개발공사 행정사무감사는 오후로 변경됐습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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