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완도 첫 크루즈형 카페리 취항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8.10.25 14:08

제주와 완도 항로에
카페리 여객선이 재취항 했습니다,

한일고속의 실버클라우드호는
국내 기술로 건조한 첫 크루즈형 카페리로
승객 1천 280여 명, 자동차 150여 대를
실을 수 있는 규모입니다.

한일카페리 1호의 대체선박으로 투입된
실버클라우드호는 다양한 안전설비와 비상탈출 설비가 탑재돼 있고
제주 완도를 2시간 30분만에 오갈 수 있어
기존 선박보다 운항시간이 단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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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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