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매립장 혼합쓰레기 반입 제한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0.28 10:01

제주시가 다음달부터
봉개매립장과 동서부 매립장으로 반입되는
소각재와 사업장, 건설폐기물에 대한 반입을 제한합니다.

특히 개인이 배출하는 폐기물 가운데
혼합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가연성과 불연성을 철저히 분리한다는 방침입니다.

이같은 조치는
현재 봉개와 동서부 매립장의 만적이 다다르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봉개매립장의 경우 처리용량의 99.3%,
서부매립장 98.2%, 동부매립장은 95.6%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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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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