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개발사업장 '행정사무조사' 재추진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8.10.31 11:14

대규모 관광개발사업장에 대한 인허가 절차 특혜 여부와
환경적 영향을 살펴보기 위한
제주도의회 행정사무조사가 다시 추진됩니다.

김경학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오늘(31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행정사무조사 요구서를
내일(1일) 본회의 안건으로 제출한다고 밝혔습니다.

요구서가 통과되면
'대규모 개발사업에 대한 행정사무조사를 위한 특별위원회'를
도의원 9명 규모로 구성하고
내년 1월 중 조사에 들어가게 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조사 대상은
50만 제곱미터 이상 대규모 개발사업 12곳과
신화역사공원과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등 유원지 조성사업 8곳,
그리고 JDC가 추진한
영어교육도시와 첨단과학기술단지도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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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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