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TS 2차 감염 추정 환자 발생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8.11.02 16:43

제주에서 SFTS 중증열소혈소판증후군 환자를 치료하던 의료진이
2차 감염된 것으로 추정돼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모 병원에서 SFTS 감염환자를 간호하던 의료진 A씨가
발열과 오한 등 SFTS 증세를 보여 검사를 실시했는데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자신이 돌보던
감염환자와 염기서열이 100% 일치해
2차 감염된 것으로 제주도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제주도는 SFTS로 의심되는 환자의 혈액이나 체액, 분비물,
배설물 등에 손상된 피부가 노출될 경우
즉시 비누와 물로 씻어내야 하며
발열이 발생할 경우 병원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당부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양상현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